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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트레이딩·자동매매, 코딩 없이 시작하는 법

시스템 트레이딩 프로그램과 자동매매의 정의, 증권사 API 방식, 코딩형과 말로 규칙을 만드는 방식의 차이, 자동 실행의 위험과 퀀터스에서 코딩 없이 시작하는 두 가지 길을 정리합니다.

작성·검토: 퀀터스 리서치 · 제품·안전 검토

시스템 트레이딩은 정해 둔 규칙대로 주문을 실행하는 방식입니다.

시스템 트레이딩(자동매매)은 사람이 매번 판단해 주문하는 대신, 미리 적어 둔 규칙에 따라 주문이 나가게 하는 방식입니다. 규칙을 정하는 일, 규칙을 과거 데이터로 검증하는 일, 규칙대로 주문을 내는 일의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증권사 API 방식은 키를 발급해 프로그램에 등록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증권사나 거래소가 공개한 API를 쓰면 프로그램이 계좌의 시세 조회와 주문을 대신 처리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이용자가 증권사·거래소에서 API 키를 발급하고, 그 키를 프로그램에 등록하는 순서로 연결합니다. 키는 계좌에 접근하는 권한이므로 필요한 권한만 주고, 외부에 알려지지 않게 관리해야 합니다.

코딩형과 말로 규칙을 만드는 방식은 규칙을 만드는 수단이 다릅니다.

코딩형은 파이썬 같은 언어로 규칙과 주문 로직, 오류 처리까지 직접 작성합니다. 자유도가 높은 대신 개발과 유지 관리를 직접 해야 합니다. 말로 규칙을 만드는 방식은 조건을 문장으로 적으면 그것을 전략으로 바꿔 주는 방식입니다. 어느 쪽이든 만들어진 규칙을 사람이 읽고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동 실행에는 오작동과 체결 차이라는 위험이 있습니다.

규칙이나 연결에 오류가 있으면 의도하지 않은 주문이 나갈 수 있습니다. 또 체결은 시장 가격과 거래 시간, 호가 잔량에 따라 정해지므로 백테스트의 가정과 실제 체결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주문 한도, 중단 조건과 오류가 났을 때 확인할 방법을 정해 두어야 합니다.

퀀터스에서는 실전투자와 큐(Q) 두 가지 길로 코딩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실전투자입니다. 고객이 전략과 본인의 증권사·거래소 계좌를 골라 시작하면, 그 계좌에서 전략 규칙대로 주문(리밸런싱)이 자동으로 나갑니다. 둘째는 큐(Q)입니다. 말로 시키면 주문 카드가 나오고, 이용자가 내용을 확인한 뒤에만 주문이 나갑니다. 두 길 모두 코딩이 필요 없습니다.

연결할 계좌의 API 키는 고객이 증권사·거래소에서 발급해 등록하며, 퀀터스는 고객 자산을 보관하지 않고 주문은 고객 본인 계좌에서 실행됩니다.

CAVEAT

해석할 때 함께 볼 한계

  • 자동매매는 규칙 오류·연결 장애·체결 차이로 손실이 날 수 있으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이 문서는 투자 자문이나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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